이국의 풍경

[캐나다 로키 트레킹] 플레인 오브 식스 빙하(Plain of Six Glaciers Trail)

靑山裏碧溪水 2019. 8. 30. 10:28




▼ 오늘 트레킹은 밴프국립공원(Banff National Park)의 플레인 오브 식스 빙하(Plain of Six Glaciers)다.




▼ 매일 혼자 먹는 호텔의 아침 식사, 베이컨.햄.쏘세지만 교대로 나오고 나머지는 매일 같은 메뉴라 3일째부터는 안먹힌다. 



▼ 호텔 로비에는 매일 아침 커피와 생수가 준비 되어 있어서 자유롭게 먹을 수 있고, 트레킹에 필요한 물은 로비와 식당에서 준비 해간 물병에 담아 가면 된다. 



▼ 캘거리는 오늘도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다.




▼ 레이크 루이스( Lake Louise) 입구는 혼잡하다. 주차장이 협소하여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주차하기 힘들다고 하는데,



▼ 우리는 운좋게 한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했는데 옆에 장애인 주차자리는 많이 비어있다.



▼ 셔틀버스인데 여기서 바꿔타면 모레인레이크(Moraine Lake)도 간다고 ...



▼ 우리는 레이크 루이스(Lake Louise) 주차장에서부터 플레인오브식스빙하(Plain of Six Glaciers) 트레킹을 시작한다.





▼ 레이크 루이스 뒤로 구름속에 있는 플레인 오브 식스빙하







▼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(Fairmont Chateau Lake Louise) 호텔




▼ 루이스 호숫가를 걸어서 플레인 오브 식스빙하를 오른다.




▼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(Fairmont Chateau Lake Louise) 호텔과 레이크 루이스




▼ 구름속에 있는 산이 페어뷰산(Fairview Mountain)인듯



▼ 우측 정면은 암장이 있다.




▼ 분홍바늘꽃



▼ 레이크 루이스(Lake Louise)의 풍경들











▼ 페어뷰산(Fairview Mountain)은 구름속에 있고,



▼ 플레인 오브 식스방하를 바라보며 오른다.








▼ 뒤돌아 보는 레이크 루이스






















▼ 티 하우스(Tea House) 앞에서 점심을 먹는다.




▼ 티 하우스 앞에서 바라보는 플레인 오브 식스빙하 , 여섯개의 빙하중에 두개는 녹아 없어지고 지금은 네개만 남아있다고 한다.








▼ 티 하우스(Tea Hous)





▼ 이제 내려 가는 길










▼ 오늘은 이곳도 예보에 맞춰 비가 내리기 시작한다.






▼ 내려가는 길은 미러호수(Mirror Lake)를 들러서 내려 가기로 한다.




▼ 분홍바늘꽃이 군락으로 많이 피었는데 비가와서 우산들고 대충 퍽퍽 찍는다.









▼ 그 길에서 나무 사이로 보이는 레이크루이스와 호텔,






▼ 비하이브(Beehive)



▼ 미러 호수와 비하이브





▼ 벌집 모양이라고 해서 비하이브(Beehive)



▼ 레이크 루이스로 내려 가는 길




▼ 되돌아 온 레이크 루이스









▼ 트레킹을 마치고 캘거리로 돌아와 호텔 근처의 한국관에서 한식으로 맛있는 저녁을 먹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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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0811_플레인 오브 식스 글래시어스.gpx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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